P9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도구인 돈을 주체적으로 피하는 기술, 그리고 한 명의 적도 만들지 않고 사람들과 어울려 사는 기술, 매우 어려운 이 두 기술을 내게 보여준 사람이 있다. P77그의 작업실에 머물렀던 그 한 시간에 나는 학교에서 여러해 동안 배웠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배웠다. 그 때 이루로 나는 인간의 모든 일이 어떻게 수행되어야 선하고 유효할 수 있는지 알았다. 자기 자신과 모든 목표 및 목적을 완전히 잊고, 오직 도달할 수 없는 궁극적 목표인 완벽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대화-철학자와 과학자, 존재와 진리를 말하다 (강영안, 우종학) 철학자인 크리스챤과 과학자인 크리스챤의 존재와 진리에 대한 이야기 P9 우리 인간은 질문하는 존재입니다. 묻지 않고서는 견디지 못하는 존재가 인간입니다. P106 하이데거와 달리 라이프니츠는 “왜 무엇이 없지 않고 있는가?”라는 물음을 통해 사물의 존재 원인인 하나님의 존재로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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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바로 통하는 엑셀 FOR STARTERS (전미진)review 2020.09.08 21:23
이 글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이벤트의 결과로 작성 된 것입니다. 저는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관계로 사무실에서 엑셀의 사용은 거의 절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를 정리하고 분류 하고 보기좋게 꾸미는데 , 또한 모양을 예쁘게 꾸며서 보고하는데 엑셀의 역할을 절대적이라고 할만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겠지만 저 또한 따로 오피스 프로그램의 사용법을 따로 교육 받거나 하지는 못했기에 오랜 세월 컴퓨터를 다루어온 사람으로써 감으로 혹은 급한 것들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그 때 그 때 해결 해서 처리해왔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실무 엑셀이 아니고 For starter 가 왔을 때는 그 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조금 실망한 감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리뷰를 위해 천천히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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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Coronavirus and Christ, 존 파이퍼, 조재광)review 2020.05.04 21:31
존 파이퍼 라는 노목사님이 코로나바이러스로 혼란한 시대에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메시지. 사실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재난을 바라 보는 그리스도인의 자세에 대한 책이라고 보는게 좋을거 같다. 분량도 분량인지라 모든 내용을 자세히 다룬다기 보다는 재난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하는 관점에서 보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기적으로 보거나 분량적으로 보거나 혼란한 시대에 그리스도인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말고 그리스도만 바라보라' 라는 메세지를 보내기 위해 급히 전하고자 하는 노목사의 간절함이 묻어 있다고 생각한다. 이후에 이 책 내용에 있는 일반적인 내용에 대하여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성 들로 생겨난 사회현상들에 대한 기독교적 대답을 담고 있는 책들이 나오기를 기다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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